내 인생의 찾아온, 말씀

내 인생의 찾아온, 말씀

그분은 길 잃은 양 한 마리를 위해
아흔아홉 마리를 놔두고 찾아다니시는 목자입니다.
그분이 나를 얼마나 생각하시는지 헤아릴 수 없으며
그분은 나를 위해 사랑의 손길로 짜놓은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성경을 통해 만나고 알게 된
하나님의 모습이기에 나는 그분을 신뢰합니다.
이러한 신뢰는 두말할 나위도 없이
내 인생에 말씀의 씨앗이 뿌려진 결과입니다.

-재닛 포프의 ‘성경 통째로 먹다’ 중에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없었다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지금처럼 깊이 체휼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우리의 삶 구석구석 말씀의 인도하심이 없었다면
우리는 너무 쉽게 어둠의 덫에 걸려
많은 시간을 허송세월했을 것입니다.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자,
곧 믿는 자의 호흡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통해
우리 영혼 깊은 곳을 두드리시는 주님.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그 말씀하심을 따라 걸어가길 원합니다.

by 말씀지기 | 2009/12/10 07:38 | † 새벽 종소리 | 트랙백 | 덧글(2)

말씀과 순종

말씀과 순종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의 길에서
떠내려가 버리고 말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해
말씀을 청종하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순종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

-존 비비어의 ‘동행’ 중에서-

우리에게 말씀을 듣는 귀만 있고
순종하는 손이 없다면,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삶에 아무런 변화도 가져올 수 없습니다.
말씀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는 것에서 그치지 마십시오.
마음에 새기고 한두 번 꺼내보는 것으로
만족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에 살아있는 힘으로 역사하도록
그 말씀이 온전히 우리 자신의 것이 되도록
말씀을 듣고 순종하기를 지체하지 마십시오.

by 말씀지기 | 2009/12/09 08:03 | † 새벽 종소리 | 트랙백 | 덧글(1)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아이의 마음에 말씀을 새기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매일 매일 끝이 없는 영적 싸움에서 승리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새 힘을 주시지 않으면
금방이라도 포기했을 일이다.
하지만 말씀으로 견고하게 서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지기에
오늘도 말씀을 새기고 선포하는 이 일에
게으름을 피울 수가 없다.

-백은실의 ‘말씀 심는 엄마’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켜 순종하는 것은
단지 나의 유익에 그치지 않습니다.
그것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놀라운 일입니다.
아이들은 매일 부모의 품에서 멀어지고
사랑하는 배우자는 세상 속에서 고군분투합니다.
오래된 친구와 이웃들 중엔
희미해져 가는 구원의 은혜에
영혼의 빛을 잃어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우리에겐 시간이 없습니다.
그저 오늘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새날을 말씀으로 채워 가십시오.
나 자신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이들이
주의 말씀 안에 굳건히 서도록
힘써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하십시오.
믿음의 본이 되십시오.

by 말씀지기 | 2009/12/08 07:32 | † 새벽 종소리 | 트랙백 | 덧글(0)

그리스도의 편지

그리스도의 편지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한다는 말은
하나님의 영을 우리 영혼에 각인 시키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생존은
살아 있는 인간 마음에 있습니다.
바울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영희 원장의 ‘말씀 우선 자녀교육’ 중에서-

말씀 안에 거하는 사람은
살아계신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리스도의 편지’를
세상에 전하는 전령이자,
곧 ‘그리스도의 편지’ 그 자체입니다.
세상을 이기는 그리스도인,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그리스도인.
그는 하나님의 영혼 (말씀)을 지닌
‘어둔 세상을 깨우는 하나님의 소망의 메시지!’
말씀을 따라 사는 자입니다.

by 말씀지기 | 2009/12/07 08:02 | † 새벽 종소리 | 트랙백 | 덧글(0)

예배

예배

예배는 밥이다.
거를 수 없다.
예배는 탯줄이다.
생명의 통로이다.
기도와 말씀과 찬송이 있는 예배는
성도의 생명을 유지하는
영적인 종합 비타민이다!
예배에 목숨 걸어야 인생이 바뀐다.

-최대복 목사의 ‘예배에 목숨을 걸다’ 중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특별한 은혜임을 안다면,
예배를 드리고 싶어도 드릴 수 없는 이들이
아직도 많이 있음을 안다면,
죽음 이후의 아무런 희망이 없었던
지난날의 허무한 삶을 기억한다면,
우리는 예배의 자리를 가볍게 여길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가슴 깊숙이 담겨
볼을 타고 흘러내리는 눈물이 되는 예배.
하나님의 말씀이 머리와 양심을 두드려
옛 사람의 우상이 철저히 깨어지는 예배.
하나님이 원하시는,
우리의 영혼이 살아나는 예배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by 말씀지기 | 2009/12/05 08:42 | † 새벽 종소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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