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한 번

구렁을 뛰어넘을 때에는
짧게 두 차례 뛰기보다는
길게 한 번 뛰는 것이 훨씬 좋다고 쓴 글을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자신의 삶 속에서
죄를 처리할 때에도 철저히, 완벽하게,
되돌아가기 힘들게 하는 것이 최선이다.

-어윈 W. 루처의 ‘7가지 덫’ 중에서-

헛된 욕심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만 뒤 돌아볼 때가 있습니다.
세상의 화려한 유혹에
욕심의 끈을 놓지 못하고
끝내 한 발을 딛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희미해진 영혼의 빛을 다시 밝힐 수 있도록
의의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세상에 한 발을 딛고 주님께 한 손을 뻗은 채
위태로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순 없습니다.
십자가에 옛사람을 버리는 한 번의 결단.
이제 더 이상 미루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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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말씀지기 | 2009/03/06 08:20 | † 새벽 종소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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